하이패스 단말기가 없거나 작동이 안되는 상태에서

본인도 모르게 하이패스 전용차로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당황스러웠던 적 있으시죠?

우브로 신랑은 상습범이에요.

그러면 항상 당황하더라구요.

자칫 잘못 대응하다가는 사고가

날 수도 있는데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볼께요.

 

보통 충전부족이나 아니면 기기 오작동

그리고 잘못 알고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절대로 게이트에서 멈추지는 마세요.

그대로 통과 후 집에서 걱정하지 마시구

기다리시면 자동차 등록지로 고지서가 날아와요.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오면 그때 납부하시면 되요.

 

 

 

혹시 나는 찜찜하다 이거 뭔가 잘못된거 같아서

걱정스럽다 이런 분들은 미리 낼 수도 있어요.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홈페이지

콜센터(1588-2504)를 통해서도 납부하실 수도 있고

또 현장에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제 가을 단풍 구경하러 고속도로 많이 이용 하실텐데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 문제를 겪으셔서 당황해서

급정거를 하신다거나 후진을 하신다거나

또 차선을 급하게 변경하시면

진짜 큰 사고로 연결될 수가 있어요.

 

 

 

 

당황하지 마시고 그대로 운전을 진행을 하시고

목적지에 도착하셔서 하이패스 차로가 아닌

수납원이 있는 쪽으로 들어가셔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최초 출발지를 얘기하면

요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데요.

 

 

일단 무단 통과했다고 해서 무조건 범칙금을 내거나

불이익을 당할까봐 걱정되시죠?

바로 무슨 과태료를 부과하는건 아닌데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 쌓이게 되면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독촉장 납부기한이 지났는데

일년에 미납 횟수가 20회가 넘어가는 경우

이건 상습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런 경우에는 미납 통행료에 10배 해당하는

부과통행료를 물 수 있어요.

 

 

또 기기 오작동으로 나는 정상적으로 통과했다고

생각되는데 요금이 납부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집으로 이런 고지서가 날라왔다면

그냥 넘기지 마시고 도로공사 1588-2504

연락하셔서 꼭 확인하셔야해요.

 

2019/09/17 - [정보] - 생활가전 렌털 서비스의 함정

 

2019/09/15 - [정보] - 이제 국제면허증 없이 외국에서 운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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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 [정보] - 달걀 껍데기에 표시되는 산란일자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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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활가전들 렌털 많이 하시죠?  

정수기에서 시작된 렌털 서비스는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이런 것들로 확대되더니

이제는 별의별 제품들이 렌털산업에 합류하고 있어요.

 

처음에 목돈 쓰지 않고 조금씩 나눠서

대여금을 낸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데

문제는 그렇게 낸 돈이 나중에 다 합쳐보면

과연 싸게 먹힌 게 맞냐하는

생각해 보신적 있으시죠?

오늘 이 문제를 한번 알아 볼께요..

한 달에 몇만원만 내면 된다? 이걸 저렴하다고

 내세우는데 그게 1년,2년,3년치 쌓이면

또 얘기가 달라져요.

결국은 대여가 구입가격만큼 내는 게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렌털로 하는게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다고해요.

 

 

따져보면 할부로 내더라도 차라리 내 돈 주고

산 게 더 낫다고해요.

흔히 우리가 렌탈로 이용하는 정수기

한번 확인을 해볼께요.

 

 

 

이 상품은 3년 약정 그리고 5년 후에는

소유권이 나한테 넘어오는 상품인데

5년간 렌탈가격 월 32,900

총 내는 돈은 197만원인데 물론 여기에

뭐 제휴카드 할인이라고 해가지고 특정카드를

일정금액 이상 사용하면 더 할인을 해주기도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과 똑같은 상품을 비교해 봤더니

인터넷 최저가가 1,060,000원으로 나왔데요.

그러니까 90만원이상 렌탈이 더 비싸다는거죠.

90만원 차이면 굉장히 큰데

예를 들어서 이자 더해서 할부로 사는 것보다

더 비싼거 아닌가라는 얘기도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걸 상쇄할 만한 어떤 다른 장점들

즉, 정비 관리 같은 것들은 괜찮은걸까요?

 

 

보통 우리가 렌탈로 하면 그런 관리를 해 주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인터넷에서 판매중인 이 상품 역시

3년 동안 관리는 똑같다고 해요.

렌털이 2년에 무상 관리 기능이 더 있다고 해도

따져보면 그 2년에 무상렌털 기간이

90만원 어치라고 보면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정수기는 그렇다쳐도 요즘에 또 렌탈 많이 하는 것이

안마의자인데요.

안마의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음에도

이 역시 렌탈이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직접구매하면 320만원짜리 안마의자가

렌털을 했더니 기간에 따라서 388~ 410만원까지

즉 최소한 68만원에서 90만원 가량 비싼 거죠.

안마의자는 누가와서 주물러 주는것도 아니고

A/S기간도 5년으로 똑같은데

조금 황당한 경우가 많아요.

또 하나 불만이 있는게 소비자들이

빌릴 때는 쉽게 빌리는데 반납하려고 하면

상당히 까다롭다는 얘기를 봤거든요.

 

 

 

근데 말씀들이 렌탈의 장점이 내가 쓰다가 필요없어지면

반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사실상 쉽지가 않죠?

일정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유권이 이전되는

소유권이전 상품인데 보통 3년이상

의무사용기간이 있어요.

만약에 이 의무사용기간 중간에 해지를 하게 되면

위약금을 물어야 되는 구조예요.

중도해지 위약금이 업체에서 요구하는게

30%에서 많게는 50%까지

과다하게 요구한다고해요.

 

 

사례가 있는데 어떤 소비자가 안마의자를

39900원에 39개월 동안 쓰기로 약정하고

일단 써봤더니 별로 효과가 없어서 반품을 요청했더니

나머지 위약금으로 803천원을

내라고 한 경우도 있다고 해요.

업체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남은 계약기간

렌털요금에 30%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제품수거비 그리고 멤버십 등록비 등등을 요구하면서

이게 뭐 계약서에 명시가 돼 있다고 하고

일부 또 안마의자나 정수기 같이 어떤 이런 특정 상품은

설치비가 필요하니까 제품수거비가 더 들어간다라는

이유로 요구를 했다고해요.

 

소비자들도 그렇게 무조건 따라야 되는 걸까요?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1년이 넘는 렌털의 경우에는

중간에 해지를 하더라도 남은 렌털금액에

10%만 내면 되구요.

일년 이전에 계약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비용을 낼 수 있지만 보통 3년 의무약정이거든요.

 

 

 

3년이 넘어간다라고 한다면 한 10%정도만 되면 되고

앞선 사례에서 같은 경우에는 남은 기간

계약금이 1476,300원이었는데

이 금액에 10%147630원만 내면 되고

여기에 멤버십 중 높은 수거비를 요구할 수도 있지만

이 역시 다 포함을 한 금액을 한10%

내면 된다라는 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이에요.

 

 

그리고 사실 뭐 단점들도 있긴 하지만

처음에 목돈 부담스러운 분들한테는

렌털이 대안이 되는 건 분명해 보이며

이왕 할거면 좀 똑똑하게 렌탈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소비자의 체형이나 민감도에 따라서

제품 만족도가 다를 수 밖에 없죠?

여러 제품을 한번 체험해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은데 안타깝게도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은

이걸 체험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반품이 혹시 가능한지?

또 체험 기간이 부여가 되는지

나중에 사용후에라도 단순한 변심으로

반품할 수가 있는지를 꼼꼼히 한번 살펴봐야 되겠구요.

여기에 AS기간도 더불어서 확인을 꼭 해보셔야 해요.

그리고 업체에서 위약금과 관련된 약관들을

복잡하게 전화로 굉장히 빠르게

설명을 해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계약서에 명시가 되어 있는지 꼭 살펴보시고

이 계약서에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내용이 없다라고

한다면 명시를 해 줄 것을 반드시 요구하고

나중에 혹시나 환불할 때 문제가 없도록 챙기셔야 해요.

렌털이 초기 비용은 적게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간에 해지 시에는 총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걸

꼭 염두 해주시고 결정을 하셔야 피해가 없겠어요.

렌탈할 때 하더라도 사실상 할부라는 점은

좀 기억을 하시고 렌털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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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해외여행을 패키지여행으로 가기보단

여러정보를 미리알아보고 자유여행을

많이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현지에서 차를 렌트해서

여행지를 돌기도 하죠.

그래서 여행지에서 운전을 하기 위해서

출국 전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했는데요.
16일 부터는 국제 운전면허증 없이도 

해외 운전이 가능한 영문 면허증이 나와요.

 

 

위에 이미지가
새로 나오는 영문 운전면허증이에요.

앞면은 기존 면허증과 같지만

뒷면엔 인적사항과 면허내용등이

영어로 적혀있어요.

 

 

이 면허증만 있으면 33개국에서 운전할 수 있어요.

 

 

영국과 핀란드, 덴마크와 스위스,싱가포르와 호주,

뉴질랜드와 캐나다 12개주 등이 있어요.

전국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하면

당일 바로 면허증을 받을 수 있어요.
경찰서 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는데

발급까지 2주 가량 걸린다고 해요.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 면허증 수령일을 정할 수 있어요.


준비물은 기존 면허증과 여권,

6달 안에 찍은 여권용 사진이에요.
발급은 9월 16일 추석연휴이후 월요일부터 가능하고
수수료는 만원으로 적성검사까지 하면 만오천원이에요.

 

현재는 당장 협상이 진행된 33개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향후에는
외교부와 협조해서 그 사용가능 국가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해요.

 


하지만 영문면허증을 받더라도

외국에서 장기간 운전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 3개월 정도만 허용되기 때문에

오래 머무른다면 해당국가 면허를
따야 하거든요.

 

 

국제면허증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주는 새로운 면허증이지만

외국에 나가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나가는 순간 우리나라를 대표하게 되니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안전하고 올바른 운전만이

앞으로 많은 국가에 통용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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