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식 수건접기]


안녕하세요~우브로예요.

오전에 햇살이 좋아서 세탁기를 2번이나 돌렸는데...

해가 얼마나 좋았는지 

오후되니 빨래가 바짝 말랐더라구요.

빨래 갤 때 평소 접던 

호텔식 수건접기를 알려드려요.


제가 신혼때는 그냥 한두번 

종이접기처럼 턱턱 접고 끝이였는데 

지인에게 배운 다음부터는 이 방법을 이용해요.


처음 해보면 귀찮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손에 익숙해지면 신속하고 깔끔한 

수건접기를 하실 수 있으세요.



먼저 마른 수건을 펼쳐주세요.



한쪽면을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주세요.


사진처럼 오른쪽 부분을 아래에서 위로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주시면 되요.



삼각형 모양을 접으셨다면 

위아래를 그대로 반으로 접어주세요.



수건을 모양 그대로 뒤집어 주세요.



삼각형 반대쪽 부분을 2/3정도 반으로 접어주세요.



두손으로 돌돌돌 말아주세요.



몸쪽으로 돌려서 꼭꼭~말아주세요.



단단하게 힘을 주면서 말아주시면

 깔끔하게 말아져요.

처음엔 조금 살살 접게 되는데 걱정마세요~

수건 2~3장 접다보면 

힘 조절이 자동으로 되요.



삼각형 모서리 부분을 수건 안쪽으로 

끼워 넣어주시면 완성이예요.



짱짱하게 돌돌 말린 호텔식 수건접기.

호텔식 수건접기는

말만 그렇지 어렵지 않아요^^



순식간에 수건접기~끝!


저희집 수건들은 각양각색

 돌잔치, 개업, 개원선물로 받은 것들이라

맞춰진 느낌에 수건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접어놓으면 규칙적이고 깔끔해서 좋아요.



이 맛에 호텔식 수건접기를 하나봐요*^^* 



수건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었다가 

샤워실에 사용할 만큼 옮겨서 사용하고 있어요.

여기저기 옮겨도 왠만해서는

쉽게 풀리지 않아요.



호텔식 수건접기의 최고 장점은 

쉽게 풀리지 않고 

이동할때 떨어져도 풀어지지 않는다는거예요.



이 방법은 수건 부피가 작아져서 

욕실장 공간활용에도 도움이 되요.


 보기에도 이쁘고 수납도 깔끔하게 하는 

호텔식 수건접기 한번 해보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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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브로에요.


저희집 커피포트는 

우브로 시집올 때 샀던거라 

정말 오래됐어요.



오래된 물건이라 물때도 자주끼고

겉도 금방 더러워져요.


커피포트는 손을 넣기도 힘들고

물청소도 힘들죠.

물을 주로 끓인다고 항상

깨끗할 수 없는 전자제품이죠.




더러워졌다 싶음 후다닥해버리는

청소법을 알려드릴께요.



[청소재료]

베이킹소다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베이킹소다를 한숟가락 떠서

커피포트에 넣고

식초를 같은 비율로 부어줍니다.



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나요.

두 성분이 만나 화학작용이 일어나는거죠.

이렇게 되면 세척제와 같은

성분이 만들어지는거죠.



알아서 깨끗해지면 최고겠지만

닦아주지 않으면 

깨끗해지지 않아요.


키친타올로 바닥과 옆면을 

박박 닦아주셔야 때가 닦여요.



그냥 물로 헹궈가며 닦은것과는 

다르게 잘 닦여져요.


잘 닦은 후 물을 가득채우고

팔팔 끓여주시면 소독까지 완료되세요.



겉면도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닦아주시면 되세요.



닦기 힘든 곳은

면봉에 베이킹 소다를 묻혀 닦아주시면 되요.



정말 여기저기서 때들이 많이 나오네요.



열심히 구석구석을 닦아주니 

깨끗해졌네요.



혼수때 같이 샀던 포트라

세월의 흔적때문에 청소를 한다고

새것의 느낌은 나지 않지만 

애착도 있고 고장도 안나고 있어서

이렇게 종종 청소해주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주방가전 청소시에는

베이킹소다와 식초의 마법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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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첫번째로 생각나는 간식

바로~바로~ 컵라면이죠?


그런데...

컵라면을 끓이다보면 반복되는 귀찮음이 있죠.

컵라면에 물을 붓고 김치를 꺼내오면

덮개가 벌어져있고,

젓가락이나 마실 물 가지러 갔다오면 

또, 덮개가 벌어져있으니 말이죠.ㅠㅠ




컵라면이 한 개면 손으로 누르고 있음되는데

한 개가 아니라 여러개를 먹는 경우에는 

꼭 입을 벌리고 있는 녀석이 있죠.


오늘은 빨대를 활용해서

컵라면 덮개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큰아이가 좋아하는 컵라면이에요.

물을 붓기 전에 

구부러지는 음료빨대를 한 개 

준비해주세요. 



빨대의 구부러지는 곳을 사용할 꺼예요.


먼저 빨대의 구부러지는 부분

양 옆을 잘라주세요.


 

그리고

빨대 구멍이 있는 쪽으로 가위를 집어 넣고 

쭈욱~~~잘라주세요.



사진처럼 일자로 잘 잘라주세요.



빨대 구멍이 크지 않아서 주방 가위보다는 

학생용 가위를 쓰시는게 편하실꺼예요^^



자른 후, 살짝 벌려봤어요.

이 정도면 준비완료에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준비한 빨대로 

컵라면 뚜껑 닫는곳 부분에 끼우면 완성이예요.



면발이 다 불 때까지 

꼼짝않고 고정되어 있어요.



컵라면 크기에 맞춰서 

양옆을 조금씩 더 잘라주시면 

맞춤형 덮개고정기가 되요!



요즘 빨대를 이용한 활용법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빨대를 이용한 컵라면 덮개 고정시키는 방법은 

집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꿀팁인거 같아서

소개해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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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단말기가 없거나 작동이 안되는 상태에서

본인도 모르게 하이패스 전용차로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당황스러웠던 적 있으시죠?

우브로 신랑은 상습범이에요.

그러면 항상 당황하더라구요.

자칫 잘못 대응하다가는 사고가

날 수도 있는데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볼께요.

 

보통 충전부족이나 아니면 기기 오작동

그리고 잘못 알고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절대로 게이트에서 멈추지는 마세요.

그대로 통과 후 집에서 걱정하지 마시구

기다리시면 자동차 등록지로 고지서가 날아와요.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오면 그때 납부하시면 되요.

 

 

 

혹시 나는 찜찜하다 이거 뭔가 잘못된거 같아서

걱정스럽다 이런 분들은 미리 낼 수도 있어요.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홈페이지

콜센터(1588-2504)를 통해서도 납부하실 수도 있고

또 현장에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제 가을 단풍 구경하러 고속도로 많이 이용 하실텐데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 문제를 겪으셔서 당황해서

급정거를 하신다거나 후진을 하신다거나

또 차선을 급하게 변경하시면

진짜 큰 사고로 연결될 수가 있어요.

 

 

 

 

당황하지 마시고 그대로 운전을 진행을 하시고

목적지에 도착하셔서 하이패스 차로가 아닌

수납원이 있는 쪽으로 들어가셔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최초 출발지를 얘기하면

요금을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데요.

 

 

일단 무단 통과했다고 해서 무조건 범칙금을 내거나

불이익을 당할까봐 걱정되시죠?

바로 무슨 과태료를 부과하는건 아닌데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 쌓이게 되면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독촉장 납부기한이 지났는데

일년에 미납 횟수가 20회가 넘어가는 경우

이건 상습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런 경우에는 미납 통행료에 10배 해당하는

부과통행료를 물 수 있어요.

 

 

또 기기 오작동으로 나는 정상적으로 통과했다고

생각되는데 요금이 납부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집으로 이런 고지서가 날라왔다면

그냥 넘기지 마시고 도로공사 1588-2504

연락하셔서 꼭 확인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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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 [정보] - 이제 국제면허증 없이 외국에서 운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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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활가전들 렌털 많이 하시죠?  

정수기에서 시작된 렌털 서비스는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이런 것들로 확대되더니

이제는 별의별 제품들이 렌털산업에 합류하고 있어요.

 

처음에 목돈 쓰지 않고 조금씩 나눠서

대여금을 낸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데

문제는 그렇게 낸 돈이 나중에 다 합쳐보면

과연 싸게 먹힌 게 맞냐하는

생각해 보신적 있으시죠?

오늘 이 문제를 한번 알아 볼께요..

한 달에 몇만원만 내면 된다? 이걸 저렴하다고

 내세우는데 그게 1년,2년,3년치 쌓이면

또 얘기가 달라져요.

결국은 대여가 구입가격만큼 내는 게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렌털로 하는게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다고해요.

 

 

따져보면 할부로 내더라도 차라리 내 돈 주고

산 게 더 낫다고해요.

흔히 우리가 렌탈로 이용하는 정수기

한번 확인을 해볼께요.

 

 

 

이 상품은 3년 약정 그리고 5년 후에는

소유권이 나한테 넘어오는 상품인데

5년간 렌탈가격 월 32,900

총 내는 돈은 197만원인데 물론 여기에

뭐 제휴카드 할인이라고 해가지고 특정카드를

일정금액 이상 사용하면 더 할인을 해주기도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과 똑같은 상품을 비교해 봤더니

인터넷 최저가가 1,060,000원으로 나왔데요.

그러니까 90만원이상 렌탈이 더 비싸다는거죠.

90만원 차이면 굉장히 큰데

예를 들어서 이자 더해서 할부로 사는 것보다

더 비싼거 아닌가라는 얘기도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걸 상쇄할 만한 어떤 다른 장점들

즉, 정비 관리 같은 것들은 괜찮은걸까요?

 

 

보통 우리가 렌탈로 하면 그런 관리를 해 주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인터넷에서 판매중인 이 상품 역시

3년 동안 관리는 똑같다고 해요.

렌털이 2년에 무상 관리 기능이 더 있다고 해도

따져보면 그 2년에 무상렌털 기간이

90만원 어치라고 보면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정수기는 그렇다쳐도 요즘에 또 렌탈 많이 하는 것이

안마의자인데요.

안마의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음에도

이 역시 렌탈이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직접구매하면 320만원짜리 안마의자가

렌털을 했더니 기간에 따라서 388~ 410만원까지

즉 최소한 68만원에서 90만원 가량 비싼 거죠.

안마의자는 누가와서 주물러 주는것도 아니고

A/S기간도 5년으로 똑같은데

조금 황당한 경우가 많아요.

또 하나 불만이 있는게 소비자들이

빌릴 때는 쉽게 빌리는데 반납하려고 하면

상당히 까다롭다는 얘기를 봤거든요.

 

 

 

근데 말씀들이 렌탈의 장점이 내가 쓰다가 필요없어지면

반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사실상 쉽지가 않죠?

일정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유권이 이전되는

소유권이전 상품인데 보통 3년이상

의무사용기간이 있어요.

만약에 이 의무사용기간 중간에 해지를 하게 되면

위약금을 물어야 되는 구조예요.

중도해지 위약금이 업체에서 요구하는게

30%에서 많게는 50%까지

과다하게 요구한다고해요.

 

 

사례가 있는데 어떤 소비자가 안마의자를

39900원에 39개월 동안 쓰기로 약정하고

일단 써봤더니 별로 효과가 없어서 반품을 요청했더니

나머지 위약금으로 803천원을

내라고 한 경우도 있다고 해요.

업체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남은 계약기간

렌털요금에 30%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제품수거비 그리고 멤버십 등록비 등등을 요구하면서

이게 뭐 계약서에 명시가 돼 있다고 하고

일부 또 안마의자나 정수기 같이 어떤 이런 특정 상품은

설치비가 필요하니까 제품수거비가 더 들어간다라는

이유로 요구를 했다고해요.

 

소비자들도 그렇게 무조건 따라야 되는 걸까요?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1년이 넘는 렌털의 경우에는

중간에 해지를 하더라도 남은 렌털금액에

10%만 내면 되구요.

일년 이전에 계약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비용을 낼 수 있지만 보통 3년 의무약정이거든요.

 

 

 

3년이 넘어간다라고 한다면 한 10%정도만 되면 되고

앞선 사례에서 같은 경우에는 남은 기간

계약금이 1476,300원이었는데

이 금액에 10%147630원만 내면 되고

여기에 멤버십 중 높은 수거비를 요구할 수도 있지만

이 역시 다 포함을 한 금액을 한10%

내면 된다라는 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이에요.

 

 

그리고 사실 뭐 단점들도 있긴 하지만

처음에 목돈 부담스러운 분들한테는

렌털이 대안이 되는 건 분명해 보이며

이왕 할거면 좀 똑똑하게 렌탈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소비자의 체형이나 민감도에 따라서

제품 만족도가 다를 수 밖에 없죠?

여러 제품을 한번 체험해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은데 안타깝게도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은

이걸 체험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반품이 혹시 가능한지?

또 체험 기간이 부여가 되는지

나중에 사용후에라도 단순한 변심으로

반품할 수가 있는지를 꼼꼼히 한번 살펴봐야 되겠구요.

여기에 AS기간도 더불어서 확인을 꼭 해보셔야 해요.

그리고 업체에서 위약금과 관련된 약관들을

복잡하게 전화로 굉장히 빠르게

설명을 해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계약서에 명시가 되어 있는지 꼭 살펴보시고

이 계약서에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내용이 없다라고

한다면 명시를 해 줄 것을 반드시 요구하고

나중에 혹시나 환불할 때 문제가 없도록 챙기셔야 해요.

렌털이 초기 비용은 적게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간에 해지 시에는 총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걸

꼭 염두 해주시고 결정을 하셔야 피해가 없겠어요.

렌탈할 때 하더라도 사실상 할부라는 점은

좀 기억을 하시고 렌털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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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브로에요.

마일리지 라는게 꼭 비행기를 타거나

신용카드를 써야만 쌓이는 것은 아니에요.

생활 속에서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여러가지 마일리지 혜택을
즉시 챙길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숨겨진 마일리지를 총정리를 해볼께요.


먼저 운전을 착하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는 제도가 있는데요.
착한운전을 하면 주는 마일리지 그래서 이름도

[착한운전 마일리지]에요.

 

 


운전자가 가까운 경찰서나 아니면

경찰청 교통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신청을 할 때 교통법규를 잘 지키고

사고도 내지 않겠다라는

서약서를 쓰게 되요.
그리고 1년 동안 실제로 이 서약서를 잘 지키면서

착한 운전을 하게 되면
1년에 10포인트에 마일리지를 받을 수가 있어요.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돈으로 주는건 아니구요.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 벌점이나 면허정지 처분을

감경 받을 수가 있어요.
1점당 1일이 깎이는데요 예를 들어서

마일리지가 10점이 있을 경우에
면허정지 40일 처분을 받게 되면 10점이 열흘

그래서 30일로 감경 처분을 받을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몇달전부터 일부사용이

제한되고 있어요.
그 동안 반사회적인 행위로 받은 처벌까지

감경해 주는 것이 나쁜 운전자들을

보호해 주는 건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어 왔어요.
그래서 올해 6월부터는 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또 음주운전 난폭운전,보복운전을 했을 때에는

이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없어요.


그리고 대중교통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쌓을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혜택이

[티 마일리지]라는게 있는데요.

 

 


티머니 교통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시면

이용하시는 금액의 0.2%를 적립 받을 수가 있어요.
적립하시려면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먼저하시고 마일리지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되요.
후불형 교통카드는 아쉽게도 이 적립이 되지 않아요.

선불형 교통카드만 가능하구요.
이 적립된 마일리지로 티머니나 통신사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어요.
아니면 정해진 은행 계좌로 현금으로

입금을 받을 수도 있고요.
쇼핑몰 포인트로 전환을 해 주기도 하니까요.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그렇게 방법이 어렵지는 않아요.

그러니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마일리지 등록을 신청하셔서 적립 받으시기 바래요.

 

 


그리고 색다른 마일리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전기,수도,가스 이런 것들 아끼면

받을 수 있는 포인트 제도도 있어요.

[탄소포인트제도] 라는 건데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도입된 제도에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나 관할 시/군/구 담당부서에

신청을 하시면 되요.

 

 

 

전기,수도,가스 이런 사용량을 줄이면 되는데요.
신청 당시를 기준으로 해서

과거 2년이나 1년 동안의 월별 기준 사용량과

참여 후에 이 사용량을 비교해서

5%이상 줄이면 받을 수가 있어요.
탄소포인트 지급은 지자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주는 곳도 있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주는 곳도 있어요.

 

 


또 그린카드에 적립을 해 주면

이건 현금처럼 쓸 수도 있구요.
신청하시면서 포인트 받는 방법까지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에코마일리지 제도] 라고

똑같은 제도가 운용 중에 있으니
에코마일리지라고 검색을 하셔서 신청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세금을 내고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어요.

세금은 우리가 무조건 내야 되는 거잖아요.
무조건 내는 세금도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데

안할 이유가 전혀없죠.

[이택스 마일리지]라는 건데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서울에만 해당이 되요.

 

 

 

세금고지서를 보통 우리가 종이로 받는데요.

이걸 전자고지서로 신청을 하시구요.
이메일로 재산세나 자동차세를 납부 하시게 되면

건당 500원에 마일리지를 적립해 줘요.
적립 포인트로는 세금을 다시 낼 수도 있구요.

또 앞서 말했던 티마일리지로 적립도 가능해요.
또 "나는 좋은 일을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사회복지 단체에 기부도 가능하니까

여러모로 활용할 수가 있겠죠.


경기가 안 좋을 땐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생활속에서 쏠쏠하게 주는 마일리지들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 다 챙겨서 꼼꼼이 활용하시기 바래요.

 

몰라서 놓치면 너무 아깝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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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기간 중에 대출만기 라든가
카드결제 같은 아주 급한 금융업무를 봐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대출만기가 연휴기간 중이라면

어떻게 할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대출만기가 연휴중에 있더라도 상환수수료 없이

연체수수료없이  납부하시면 되는데요.
만기가 9월 16일로 자동연장 되기 때문에

이때 연체이자 없이 납부하시면 되요.

연휴 끝난 이후로 자동연기 된다고 보심 되요.

 


혹시 조기상환 하실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 경우에 9월 11일에 금융사에 미리 얘기하시면 되는데요.

 다만 조기상환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요.
상품별 다르니 확인을 해보셔야 되요.

 

 


또 대출 이자를 납부하셔야 되는 분들이 있잖아요.

이 경우에도 만기가 자동으로 

9월 16일로 연장되니까 이 경우에도
연체이자 없이 납부하시면 되요.

 그리고 연휴기간 중에 적금이 만기 될 수도
있는데 이건 원칙적으로 9월 16일에 받을 수가 있어요.
대신 연휴기간 동안의 이자를 전부 포함해서

받을 수가 있어요.
미리 받고 싶으신 분들은 금융사 얘기해서

미리 받으실 수도 있고
이 경우에도 역시 금융사와 얘기하시면 되요.

 

 


주택연금 받으시는 분들은 지급일이 연휴기간에 끼었으면

9월 11일에 지급된다고 해요.
또 카드결제일이 연휴인 경우에는 9월 16일로

연장되서 연체이자 없이 납입할 수 있어요.
통신료나 보험료가 같이 자동이체되는 것들도

9월 16일날 전부 빠져나가게 되요.

 


혹시라도 이 연휴기간에 은행점포를

이용해야 될 일이 있을 수 있는데
급하게 이용하실 분들 연휴기간에도

이동점포나 탄력점포가 운영되는 것이 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등에 9개 은행과

14개의 이동점포가 운영되구요.
역사나 공항,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해 있는 곳들은

추석연휴 중 33개의 탄력점포가 운영된데요.
이 곳에서는 신권교환이나 간단한 입출금

또 환전 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하니
미리 이용하실 분들은 검색을 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연휴에도 고속도로에서

여러가지 혜택이 주어진다는 소식이 있어요.

꿀팁정보 알려드릴께요.
일단 12,13,14일은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 되고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서는 면제가 아니라는거

꼭 잊지 마시구요.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나서 멈춰 있을 때

당황하지 마시고 긴급견인 서비스

요청하시면 되요.
연휴기간 동안 고속도로에서 차사고가 나거나

아니면 고장이 나서 멈춰 있는 경우
휴게소나 가까운 졸음쉼터까지

무료로 견인해주는 서비스인데요.

 


한국도로공사 1588-2504로 전화하시면 되요.

또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가 제공되니 휴게소 이용하실 분들은

요긴하게 이용하시면 될것 같구요.

 

 


이번 연휴가 짧다보니 귀경객이 23일과

다음날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귀경객이 밤늦게까지 몰릴 것을 예상해서

서울에서는 막차 운행시간이 2시까지 연장 되는데요.
모든 노선은 아니고 5개 기차역과

강남터미널등 4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이 2시까지 연장운행 된데요.

 

이 정도면 추석명절에 알아야 중요생활정보는

정리된 것 같아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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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장볼 때 온누리상품권을

이용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새로 모바일 상품권도 나왔다고 해요.

할인율이 더 크다는데

한번 자세히 알아봤어요.

 

 

 원래 온누리 상품권은 종이라든가

아니면 신용카드처럼 생긴 전자상품권을 많이 썼는데

기프티콘처럼 살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이

출시가 됐어요.

모바일 앱에서 상품권을 사게 되면

산 만큼 포인트가 충전되고

결제를 하게 되면 그만큼 포인트가

차감되는 형식이에요.

 

 

종이상품권 갖고 있으면 분실의 우려도 있고

사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은행을 직접 가야 되고 또 조기에

모두 소진 될 수도 있거든요.

이제 이런 번거로움이 사라진거죠.

 

 

 

현재의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농협,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은행등 6개은행

앱에서만 구매와 결제가 가능한데요.

9일 월요일부터는 체크페이 앱을 통해서

이런 은행에 계좌가 없더라도

모두다 구매를 하실 수가 있게되요.

그런데 이걸로 결제하려면 시장 내 점포들이

관련 기계 같은 것을 구비해야 하는건 아닐까요?

그런데 그런 걱정 하실 필요가 없어요.

 

 

 

일반 모바일상품권처럼 바코드를 찍는

방식이 아니에요.

가게마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의 경우엔

QR 코드가 붙어 있는데요.

결제앱을 켜서 QR코드를 촬영하게 되면

결제 앱에서 온누리상품권의 포인트가

자동으로 차감되는 형식이기 때문에

별도 기계가 필요 없어요.

 

 

 

현재 종이나 전자 온누리상품권을 사게 되면

개인당 5%를 할인해 주는데

모바일상품권은 10%를 할인해 줘요.

9만원만 있으면 10만원에 상품권을 살 수가 있는거죠.

단, 이 할인은 2000억원이 소진되면 끝나기 때문에

빨리 서두르셔야 되구요.

개인당 월 50만원까지만 살 수가 있어요. 

 

 

요즘 마트가 많아 편리하긴 하지만

찾아보면 아직 재래시장이 곳곳에 있고

싸고 좋은 물건들도 많아요.

 

재래시장 상인들도 좋고

구매자들도 많은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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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관련한 정보를 좀 알려드릴께요.

10월과 12월 사이에는 국립 자연휴양림이 할인된다고 해요.

 

 

 

10월은 날씨도 선선하고 단풍도 이쁘게 들어

여행가기가 딱 좋은 날씨인거 같아요.

이렇게 좋은 계절 만끽하시라고

국립자연휴양림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해요.

 

 

 

이용요금을 보면 야영장이 3만원 내외

그리고 9인실 기준으로 객실이 10만원대 내외거든요.

평일에 이용하시면 최대25%까지 할인을 받아서

11,000원 정도 저렴하게 이용을 하실수가 있어요.

할인혜택이 제공되는 자연휴양림같은 경우엔

보령 오서산을 비롯해서

청주 상당산성, 철원, 춘천, 울진, 청도, 진안, 순창등등

전국 8개 휴양림 212개 객실 중에 154객실이예요.

 

 

이제 9월인데 무슨10월 얘길 벌써하느냐 하시겠지만

10월에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을 지금부터 예약받고 있데요.

계획 있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을 하셔야 되세요.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하더라구요.

 

 

 

국립자연휴양림 예약을 할 수 있는 [숲나들e]라는

홈페이지가 있어요.

검색창에 [숲나들e]라고 검색을 하시면 검색 되구요.

아니면 주소[www.foresttrip.go.kr] 에 들어가셔서

회원가입 하신 후에 예약일정 알림에서

내가 가고싶은 휴양림과 날짜를 확인하시고

미리미리 날짜에 맞춰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하시면 되요.

 

 

 

경쟁률이 쎄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자녀 가정은 혜택이 있다고 해요.

다른 숙박 시설에 비해서 시설도 굉장히 좋고

이용금액도 저렴하다 보니 굉장히 치열해요.

그런데 이제부터는 다자녀가구 같은 경우에는

우선 예약 혜택이 주어져요.

미리 예약할 기회를 주는 건데 가족관계 등록부상

19세미만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에

혜택을 받을 수가 있어요.

 

 

94일 오전9시부터 8일까지 예약을 받는데

8일 오후6시가 넘어 가게 되면 신청이 되지않으니

미리미리 빨리하셔야 되구요.

다자녀외에도 국가유공자, 장애인 그리고 만65세이상

홈페이지회원인 경우 또 주민등록상 휴양림 소재지에

거주하는 분들도 우선 예약을 하실 수 있어요.

 

이용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인

1588-3250 으로 문의하시면 되세요.

근데 휴양림이 환경에 민감한 곳이다 보니까

이용할 때 좀 지켜야 될 것을 있죠.

 

 

객실만 아니면 밖에서 흡연을 해도 되겠지하고

밖에서 담배 피시는 분들이 계신데

자연휴양림에서는 산책로와 등산로 등지 전부 포함해서

절대로 흡연하시면 안되요.

 

 

만약에 함부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이 뿐 아니라

자연휴양림에서 취사가 가능한 곳이 있는데

이 지역을 어기고 불을 피워서 취사를 하시거나

오물을 버리거나 혹은 허가되지 않은 임산물을

채취하게 되면 최대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과태료도 과태료지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우리가 지켜야 되겠죠?

산림보호에 꼭 동참해 주시고

자연 속에서 예쁜 추억 쌓다가

돌아오시면 좋겠어요.

 

산불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우리가 강원도 산불에서 직접 봤기 때문에

꼭 기억을 해두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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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 무렵에 분주해 지는 것이 또 있죠.

바로 세탁소인데요.

요즘 겨울 옷을 가져 가면

할인해 준다는 곳도 많은데

다만 빨래감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면

그만큼 분실, 훼손 사례도

발생할 수 밖에 없죠?

 

 

 

오늘은 세탁 분쟁의 모든 것을 살펴볼께요.

 

일단 원천적으로 분실, 훼손에 대한 책임은

세탁소가 져야 한다고 해요.

세탁물의 하자가 발생했을 때

세탁물에 훼손 분실이 발생할 경우

이런것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걸 스스로 입증하지 못하면

손해를 배상해야 된다고 해요.

세탁물을 소비자로부터 받았을 때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할 책임이

세탁업자에게 있기 때문인데요.

 

 

공정위의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탈색이나 변색, 퇴색, 재오염, 손상같은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사업자의 책임으로 원상, 회복을 해야되고

만약에 회복을 하지 못하면

그 손해액을 배상하도록 되어있다고 해요.

 

정장을 맡겼다가 분실된 사례를 예를 들어보면

구매했던 금액보다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배상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기준때문에 그런걸까요?

배상액에는 기준이 정해져 있기때문인데

먼저 구매시기와 가격이 중요하데요.

 

 

 

배상액을 산정하는 기준은

구매가격에 배상 비율이란걸 곱해야 하고

배상비율을 보려면 먼저

 "내용연수"라는 걸 봐야 되는데요.

내용연수란, 옷을 몇 년 동안 입을 수 있는지를

정해 놓은 기준이라고 보시면 되요.

보시면 남성, 여성, 정장 같은 경우에는

내용연수가 4년이고, 코트와 청바지 한복도 4,

셔츠는 2, 니트는 3년 정도로 되어있어요.

 

 

 

만약에 일년 전에 50만원을 주고 산 코트가

찢어져서 왔다는 경우로

이런 상황을 가정하고 배상액을 계산해 보도록 할께요.

먼저 코트는 내용연수가 4년이죠?

배상의 표에서 내용연수을 4년을 선택을 하고요

1년을 입었으니 365일 일수를 선택해주세요.

그렇게 되면 배상비율이 60%로 나오는데요.

구매가격이 50만원이니까 여기에 60%를 곱하면

30만원이 나와요.

30만원을 배상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연수가 너무 짧은것 같은 느낌이 있죠?

 

 

4~5년으로 잡아놨지만 사실 정장 같은건

10년 이상씩 입기도 하는데

어쨌든 이 배상을 받으려면 언제

내가 얼마에 샀다는 걸 기억을 하고있어야 해요.

그런데 기억만 한다고 될 게 아니라

증거가 있어야 되는데

보통 구매 영수증이나 신용카드 내역을

이용하시면 된다고해요.

만약에 이 구매 가격을 입증하지 못하면

배상액을 산정할 수가 없잖아요.

이럴 경우에는 세탁업자가 세탁비에

최대 20배를 배상을 해야 됩니다.

 

 

 

세탁물 맡길 때 간단하게 써 주는거 있잖아요.

그게 바로 인수증이라는 건데요.

보통 이런걸 받자마자 버리거나 잃어버리셔서

보관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사실 이건 손해배상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보관을 하시는 게 좋다고 해요.

인수증을 받을 때는 코트 허리끈 이라든가

패딩에 모자, 털 같이 탈부착이 가능한 경우

이런 부속물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도

인수증에 기록을 하셔야 되구요.

또 세탁소에 맡긴 수량과 실제 인수증에 적힌 수량이

맞는지도 확인을 하셔야 하세요.

 

 

 

옷이 훼손됐는데 원래 이랬다 이러지 않았다하는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옷을 맡길 때

사진을 미리 찍어 주시는 것도

나중에 증거 자료로 활용하실 수가 있다고해요.

또 정말 중요한 게 있는데요.

이 세탁물을 찾아가라는 연락을 받은 후에

30일이 지났거나 아니면 세탁물을 맡긴 후로부터

3개월에 지나게 되면

세탁 업체에 책임이 아예 없어진데요.

그러니까 옷을 찾아가는 안내를 받았으면

한달 이내, 세탁물을 맡긴지로부터 3개월 이내에는

반드시 확인하고 세탁물을 찾아 가셔야 해요.

 

 

또 분실이라든가 눈에 띄는 훼손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중에 살펴봤더니 하자가 좀 발견됐다면

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나중이라는게 굉장히 애매모호한데요.

사실은 빨리 확인하시는게 가장 중요해요.

 

 

우리가 세탁물을 받게 되면 보통 비닐에 씌워져있는데

이 비닐을 그대로 보관해 둔뒤

다음해에 입으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안의 수분이 남아 있거나

휘발성 성분이 옷감을 해칠 수도 있으니

바로 벗기는게 좋데요.

다음에 1년 뒤에 하자를 발견해서

세탁업체한테 손해배상을 요구하면

그땐 시기가 너무 늦어버려서 요구하기 힘들데요.

왜냐하면 물건은 인도받은 이후로부터 6개월이내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되기 때문인데요.

 

 

시간이 늦어질수록 책임여부를 가리기도 어렵고

손해배상 받기도 어려운 만큼

바로 현장에서 세탁물을 받자마자

세탁업자와 하자 여부를 확인 하시구요.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현장에서

배상을 요구하시면 좋다고해요.

만약에 현장에서 원만한 해결이 안되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

전화를 하셔서 상담을 받으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환절기 세탁소 이용시

위에 내용들 꼭 기억하시고

얼굴 붉히시는 일 없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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