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브로에요.

방콕생활 수개월에 요리한다고

냉장고 털이를 열심히 하지만

아직도 냉동실 구석에는 

언젠지 넣어놨는지 모를 재료가

쌓여있기 부지기수네요.

 

버리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먹기에도 조심스러운

냉동보관 음식물

그 보관 권장기간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육류 냉동보관기간]

육류 냉동보관 기간

 통조림 햄(개봉후), 소시지, 

베이컨, 핫도그, 햄(익힌 것)은

1~2개월 냉보관을 권장하고 
 소고기, 닭고기, 간 돼지고기, 익히지 않은 패티,

후라이드 치킨, 치킨 너겟은

3~4개월 냉보관을 권장해요. 

 

[해물 냉동보관기간] 

해물 냉동보관 기간

 기름기 있는 생선, 훈제 생선, 조개, 홍합, 

굴(생물), 해산물 통조림(개봉 후)은

1~2개월 냉보관을 권장하고

 익힌 생선, 새우, 가리비, 오징어,

바닷가재(10개월), 게(10개월)는

3~4개월 냉보관을 권장해요. 


[빵 디저트 냉동보관기간]

빵류 냉동보관 기간

 구운 빵, 굽지 않은 빵, 치즈케이크, 와플,

굽지 않은 과일파이,호박파이, 마카롱은

1~2개월 냉보관을 권장하고

 구운쿠키, 쿠키반죽, 팬케이크, 구운 과일파이는

3~4개월 냉보관을 권장해요 

 

 


[유제품, 달걀 냉동보관기간]

달걀 유제품 냉동보관 기간

 달걀(날 것이거나, 껍질을 깬 달걀),

요거트, 아이스크림, 치즈는

1~2개월 냉보관을 권장하고

 버터, 마가린, 하드 치즈, 소프트 치즈는

7개월 이상 냉보관이 가능해요.  

[과일 채소류 냉동보관기간]

야채 과일 냉동보관 기간

과일류(감귤류), 견과류는

대부분 3개월 정도 가능하고

과일류(나머지)는 대부분 7개월 이상,

채소는 8~12개월 까지 가능해요. 

[국물 냉동보관기간]

국물 냉동보관 기간

 고기가 들어간 육수로 만들어진 국물은 

모두 2~3개월까지 보관 가능해요.

단, 만들자 마자 보관하셔야 해요.

채소로 육수를 만들었을 때는

1개월까지 냉보관을 권장해요. 

[식음료 냉동보관기간]

식음료 냉동보관 기간

 우유는 3~6개월 보관이 가능하며, 

쥬스 같은경우는 직접 만들시 

6개월까지 보관가능해요.

구매한 주스(농축액)의 경우

12개월도 가능하지만

 유리병은 깨지니 냉동보관하지 마세요. 

[쌀 밀가루 식품 냉동보관]

밀가루 쌀 냉동보관 기간

쌀로 만든 밥들은 모두 최대 3개월까지 가능하고,

익힌 파스타도 3개월까지 가능해요.

밀가루로 만든 피자는 1~2개월만 가능하고

밀가루 들어가는 음식은 모두 같다고 보시면 되요.

 

요즘 음식물가가 제일 높은것 같아요.

권장기간들 잘 체크하셔서

아까운 음식 버리지 마시고

잘 요리해 드세요.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브로에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알면 정말 편한 생활꿀팁을 알려드릴께요.



요즘 분리수거가 까다로워진거 아시죠?

특히 종이박스에 붙은 테이프는

그 접착성분때문에 재활용시 반드시 제거를 해야 해요.

주민들이 제대로 분리수거를 하지 않으면

경비아저씨들이 많이 고생하셔요.



요즘 식료품이나 그밖의 물품들을

택배를 이용해서 배송받다보니까

종이박스가 집에 많아 테이프 분리를

하면 손톱이 얼얼했는데

이 방법을 잘 사용하면 손톱 망가질 일이 없어요.



마트에서 배송받은 박스인데 

정말 테이프를 잘 붙여주셨어요.

요즘 배송이 많기때문에 꼼꼼히 

붙이시는것 같아요.



요즘 정말 접착력도 좋아서 분리하려면

손톱이 많이 망가지게 되는데요.

테이프 끝부분을 손톱으로 뜯어내려고

하지 마시구요.



엄지손가락으로 모서리 조금 위쪽에서 

아래로 힘을 꾸욱 주시면

모서리에 붙어있는 테이프와 박스에

이격이 생기거든요.



두꺼운 박스의 경우에는 손가락힘으로 안될 수도 있어요.

그럴때는 주먹으로 좀 세게 치면

종이박스와 테이프사이에 공간이 생겨요.

(스트레스도 조금 풀리죠 ^^)




종이박스와 테이프사이의 공간을

이용해서 손으로 쓰~윽 뜯어내면

대부분은 한방에 잘 뜯어져요.



요즘 스카치테이프들이 엄청 질기더라구요.

왠만해서는 중간에 끊어지지 않아요.



굳이 집안에서 하지 않으셔도 되요.

이 방법이면 장갑끼고 실외에서도 

얼마든지 분리가 가능하거든요.



진짜 요즘은 택배때문에

종이박스가 재활용날 엄청 나오거든요.




물론 저희집 배출량도 늘어났구요.

저희는 저녁무렵에 재활용 분리수거를 해서

추운데서 테이프 분리작업을 하면

많이 힘들었는데 

이 방법으로 재활용수거장에서도

간단하게 테이프를 분리해서 

정리 배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2020/03/11 - [정보] - 욕실수건 깔끔하게 접는 법


2020/02/29 - [정보] - 커피포트 찌든 때 간단히 없애는 방법


2020/02/25 - [정보] - 컵라면 먹을 때 유용한 빨대 활용법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텔식 수건접기]


안녕하세요~우브로예요.

오전에 햇살이 좋아서 세탁기를 2번이나 돌렸는데...

해가 얼마나 좋았는지 

오후되니 빨래가 바짝 말랐더라구요.

빨래 갤 때 평소 접던 

호텔식 수건접기를 알려드려요.


제가 신혼때는 그냥 한두번 

종이접기처럼 턱턱 접고 끝이였는데 

지인에게 배운 다음부터는 이 방법을 이용해요.


처음 해보면 귀찮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손에 익숙해지면 신속하고 깔끔한 

수건접기를 하실 수 있으세요.



먼저 마른 수건을 펼쳐주세요.



한쪽면을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주세요.


사진처럼 오른쪽 부분을 아래에서 위로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주시면 되요.



삼각형 모양을 접으셨다면 

위아래를 그대로 반으로 접어주세요.



수건을 모양 그대로 뒤집어 주세요.



삼각형 반대쪽 부분을 2/3정도 반으로 접어주세요.



두손으로 돌돌돌 말아주세요.



몸쪽으로 돌려서 꼭꼭~말아주세요.



단단하게 힘을 주면서 말아주시면

 깔끔하게 말아져요.

처음엔 조금 살살 접게 되는데 걱정마세요~

수건 2~3장 접다보면 

힘 조절이 자동으로 되요.



삼각형 모서리 부분을 수건 안쪽으로 

끼워 넣어주시면 완성이예요.



짱짱하게 돌돌 말린 호텔식 수건접기.

호텔식 수건접기는

말만 그렇지 어렵지 않아요^^



순식간에 수건접기~끝!


저희집 수건들은 각양각색

 돌잔치, 개업, 개원선물로 받은 것들이라

맞춰진 느낌에 수건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접어놓으면 규칙적이고 깔끔해서 좋아요.



이 맛에 호텔식 수건접기를 하나봐요*^^* 



수건 접어서 서랍에 넣어두었다가 

샤워실에 사용할 만큼 옮겨서 사용하고 있어요.

여기저기 옮겨도 왠만해서는

쉽게 풀리지 않아요.



호텔식 수건접기의 최고 장점은 

쉽게 풀리지 않고 

이동할때 떨어져도 풀어지지 않는다는거예요.



이 방법은 수건 부피가 작아져서 

욕실장 공간활용에도 도움이 되요.


 보기에도 이쁘고 수납도 깔끔하게 하는 

호텔식 수건접기 한번 해보세요.

강추합니다.


2020/02/29 - [정보] - 커피포트 찌든 때 간단히 없애는 방법


2018/12/10 - [정보] - 쾌쾌한 텀블러 냄세제거하는 신박한 방법


2019/01/02 - [정보] - 가죽가방 새것처럼 광내기 꿀팁


2018/11/20 - [정보] - 욕실화 오래묵은 때 간편세척법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출할 때 첫번째로 생각나는 간식

바로~바로~ 컵라면이죠?


그런데...

컵라면을 끓이다보면 반복되는 귀찮음이 있죠.

컵라면에 물을 붓고 김치를 꺼내오면

덮개가 벌어져있고,

젓가락이나 마실 물 가지러 갔다오면 

또, 덮개가 벌어져있으니 말이죠.ㅠㅠ




컵라면이 한 개면 손으로 누르고 있음되는데

한 개가 아니라 여러개를 먹는 경우에는 

꼭 입을 벌리고 있는 녀석이 있죠.


오늘은 빨대를 활용해서

컵라면 덮개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큰아이가 좋아하는 컵라면이에요.

물을 붓기 전에 

구부러지는 음료빨대를 한 개 

준비해주세요. 



빨대의 구부러지는 곳을 사용할 꺼예요.


먼저 빨대의 구부러지는 부분

양 옆을 잘라주세요.


 

그리고

빨대 구멍이 있는 쪽으로 가위를 집어 넣고 

쭈욱~~~잘라주세요.



사진처럼 일자로 잘 잘라주세요.



빨대 구멍이 크지 않아서 주방 가위보다는 

학생용 가위를 쓰시는게 편하실꺼예요^^



자른 후, 살짝 벌려봤어요.

이 정도면 준비완료에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준비한 빨대로 

컵라면 뚜껑 닫는곳 부분에 끼우면 완성이예요.



면발이 다 불 때까지 

꼼짝않고 고정되어 있어요.



컵라면 크기에 맞춰서 

양옆을 조금씩 더 잘라주시면 

맞춤형 덮개고정기가 되요!



요즘 빨대를 이용한 활용법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빨대를 이용한 컵라면 덮개 고정시키는 방법은 

집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꿀팁인거 같아서

소개해 드렸어요~


2018/12/10 - [정보] - 쾌쾌한 텀블러 냄세제거하는 신박한 방법


2018/12/02 - [정보] - 패딩점퍼 찍찍이 먼지제거 꿀팁


2018/11/30 - [정보] - 묵은 먼지로 지저분해진 멀티탭 청소 꿀팁


2018/11/20 - [정보] - 욕실화 오래묵은 때 간편세척법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생활가전들 렌털 많이 하시죠?  

정수기에서 시작된 렌털 서비스는

공기청정기, 안마의자 이런 것들로 확대되더니

이제는 별의별 제품들이 렌털산업에 합류하고 있어요.

 

처음에 목돈 쓰지 않고 조금씩 나눠서

대여금을 낸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데

문제는 그렇게 낸 돈이 나중에 다 합쳐보면

과연 싸게 먹힌 게 맞냐하는

생각해 보신적 있으시죠?

오늘 이 문제를 한번 알아 볼께요..

한 달에 몇만원만 내면 된다? 이걸 저렴하다고

 내세우는데 그게 1년,2년,3년치 쌓이면

또 얘기가 달라져요.

결국은 대여가 구입가격만큼 내는 게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렌털로 하는게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다고해요.

 

 

따져보면 할부로 내더라도 차라리 내 돈 주고

산 게 더 낫다고해요.

흔히 우리가 렌탈로 이용하는 정수기

한번 확인을 해볼께요.

 

 

 

이 상품은 3년 약정 그리고 5년 후에는

소유권이 나한테 넘어오는 상품인데

5년간 렌탈가격 월 32,900

총 내는 돈은 197만원인데 물론 여기에

뭐 제휴카드 할인이라고 해가지고 특정카드를

일정금액 이상 사용하면 더 할인을 해주기도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과 똑같은 상품을 비교해 봤더니

인터넷 최저가가 1,060,000원으로 나왔데요.

그러니까 90만원이상 렌탈이 더 비싸다는거죠.

90만원 차이면 굉장히 큰데

예를 들어서 이자 더해서 할부로 사는 것보다

더 비싼거 아닌가라는 얘기도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걸 상쇄할 만한 어떤 다른 장점들

즉, 정비 관리 같은 것들은 괜찮은걸까요?

 

 

보통 우리가 렌탈로 하면 그런 관리를 해 주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데

인터넷에서 판매중인 이 상품 역시

3년 동안 관리는 똑같다고 해요.

렌털이 2년에 무상 관리 기능이 더 있다고 해도

따져보면 그 2년에 무상렌털 기간이

90만원 어치라고 보면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정수기는 그렇다쳐도 요즘에 또 렌탈 많이 하는 것이

안마의자인데요.

안마의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음에도

이 역시 렌탈이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직접구매하면 320만원짜리 안마의자가

렌털을 했더니 기간에 따라서 388~ 410만원까지

즉 최소한 68만원에서 90만원 가량 비싼 거죠.

안마의자는 누가와서 주물러 주는것도 아니고

A/S기간도 5년으로 똑같은데

조금 황당한 경우가 많아요.

또 하나 불만이 있는게 소비자들이

빌릴 때는 쉽게 빌리는데 반납하려고 하면

상당히 까다롭다는 얘기를 봤거든요.

 

 

 

근데 말씀들이 렌탈의 장점이 내가 쓰다가 필요없어지면

반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사실상 쉽지가 않죠?

일정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유권이 이전되는

소유권이전 상품인데 보통 3년이상

의무사용기간이 있어요.

만약에 이 의무사용기간 중간에 해지를 하게 되면

위약금을 물어야 되는 구조예요.

중도해지 위약금이 업체에서 요구하는게

30%에서 많게는 50%까지

과다하게 요구한다고해요.

 

 

사례가 있는데 어떤 소비자가 안마의자를

39900원에 39개월 동안 쓰기로 약정하고

일단 써봤더니 별로 효과가 없어서 반품을 요청했더니

나머지 위약금으로 803천원을

내라고 한 경우도 있다고 해요.

업체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남은 계약기간

렌털요금에 30%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제품수거비 그리고 멤버십 등록비 등등을 요구하면서

이게 뭐 계약서에 명시가 돼 있다고 하고

일부 또 안마의자나 정수기 같이 어떤 이런 특정 상품은

설치비가 필요하니까 제품수거비가 더 들어간다라는

이유로 요구를 했다고해요.

 

소비자들도 그렇게 무조건 따라야 되는 걸까요?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1년이 넘는 렌털의 경우에는

중간에 해지를 하더라도 남은 렌털금액에

10%만 내면 되구요.

일년 이전에 계약 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비용을 낼 수 있지만 보통 3년 의무약정이거든요.

 

 

 

3년이 넘어간다라고 한다면 한 10%정도만 되면 되고

앞선 사례에서 같은 경우에는 남은 기간

계약금이 1476,300원이었는데

이 금액에 10%147630원만 내면 되고

여기에 멤버십 중 높은 수거비를 요구할 수도 있지만

이 역시 다 포함을 한 금액을 한10%

내면 된다라는 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이에요.

 

 

그리고 사실 뭐 단점들도 있긴 하지만

처음에 목돈 부담스러운 분들한테는

렌털이 대안이 되는 건 분명해 보이며

이왕 할거면 좀 똑똑하게 렌탈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소비자의 체형이나 민감도에 따라서

제품 만족도가 다를 수 밖에 없죠?

여러 제품을 한번 체험해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은데 안타깝게도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은

이걸 체험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반품이 혹시 가능한지?

또 체험 기간이 부여가 되는지

나중에 사용후에라도 단순한 변심으로

반품할 수가 있는지를 꼼꼼히 한번 살펴봐야 되겠구요.

여기에 AS기간도 더불어서 확인을 꼭 해보셔야 해요.

그리고 업체에서 위약금과 관련된 약관들을

복잡하게 전화로 굉장히 빠르게

설명을 해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계약서에 명시가 되어 있는지 꼭 살펴보시고

이 계약서에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내용이 없다라고

한다면 명시를 해 줄 것을 반드시 요구하고

나중에 혹시나 환불할 때 문제가 없도록 챙기셔야 해요.

렌털이 초기 비용은 적게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간에 해지 시에는 총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걸

꼭 염두 해주시고 결정을 하셔야 피해가 없겠어요.

렌탈할 때 하더라도 사실상 할부라는 점은

좀 기억을 하시고 렌털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2019/09/15 - [정보] - 이제 국제면허증 없이 외국에서 운전할 수 있어요.

2019/09/15 - [정보] - 일상생활 속 마일리지 제도 알아보기

 

2019/09/11 - [정보] - 달걀 껍데기에 표시되는 산란일자 알아보기

 

2019/09/08 - [정보] - 처음 도입되는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2019/09/08 - [정보] - 캠핑의 계절 "국립자연휴양림" 알뜰 할인정보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브로에요.

마일리지 라는게 꼭 비행기를 타거나

신용카드를 써야만 쌓이는 것은 아니에요.

생활 속에서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여러가지 마일리지 혜택을
즉시 챙길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숨겨진 마일리지를 총정리를 해볼께요.


먼저 운전을 착하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는 제도가 있는데요.
착한운전을 하면 주는 마일리지 그래서 이름도

[착한운전 마일리지]에요.

 

 


운전자가 가까운 경찰서나 아니면

경찰청 교통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신청을 할 때 교통법규를 잘 지키고

사고도 내지 않겠다라는

서약서를 쓰게 되요.
그리고 1년 동안 실제로 이 서약서를 잘 지키면서

착한 운전을 하게 되면
1년에 10포인트에 마일리지를 받을 수가 있어요.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돈으로 주는건 아니구요.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 벌점이나 면허정지 처분을

감경 받을 수가 있어요.
1점당 1일이 깎이는데요 예를 들어서

마일리지가 10점이 있을 경우에
면허정지 40일 처분을 받게 되면 10점이 열흘

그래서 30일로 감경 처분을 받을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몇달전부터 일부사용이

제한되고 있어요.
그 동안 반사회적인 행위로 받은 처벌까지

감경해 주는 것이 나쁜 운전자들을

보호해 주는 건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어 왔어요.
그래서 올해 6월부터는 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또 음주운전 난폭운전,보복운전을 했을 때에는

이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없어요.


그리고 대중교통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쌓을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혜택이

[티 마일리지]라는게 있는데요.

 

 


티머니 교통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시면

이용하시는 금액의 0.2%를 적립 받을 수가 있어요.
적립하시려면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먼저하시고 마일리지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되요.
후불형 교통카드는 아쉽게도 이 적립이 되지 않아요.

선불형 교통카드만 가능하구요.
이 적립된 마일리지로 티머니나 통신사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어요.
아니면 정해진 은행 계좌로 현금으로

입금을 받을 수도 있고요.
쇼핑몰 포인트로 전환을 해 주기도 하니까요.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그렇게 방법이 어렵지는 않아요.

그러니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마일리지 등록을 신청하셔서 적립 받으시기 바래요.

 

 


그리고 색다른 마일리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전기,수도,가스 이런 것들 아끼면

받을 수 있는 포인트 제도도 있어요.

[탄소포인트제도] 라는 건데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도입된 제도에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나 관할 시/군/구 담당부서에

신청을 하시면 되요.

 

 

 

전기,수도,가스 이런 사용량을 줄이면 되는데요.
신청 당시를 기준으로 해서

과거 2년이나 1년 동안의 월별 기준 사용량과

참여 후에 이 사용량을 비교해서

5%이상 줄이면 받을 수가 있어요.
탄소포인트 지급은 지자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주는 곳도 있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주는 곳도 있어요.

 

 


또 그린카드에 적립을 해 주면

이건 현금처럼 쓸 수도 있구요.
신청하시면서 포인트 받는 방법까지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에코마일리지 제도] 라고

똑같은 제도가 운용 중에 있으니
에코마일리지라고 검색을 하셔서 신청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세금을 내고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어요.

세금은 우리가 무조건 내야 되는 거잖아요.
무조건 내는 세금도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데

안할 이유가 전혀없죠.

[이택스 마일리지]라는 건데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서울에만 해당이 되요.

 

 

 

세금고지서를 보통 우리가 종이로 받는데요.

이걸 전자고지서로 신청을 하시구요.
이메일로 재산세나 자동차세를 납부 하시게 되면

건당 500원에 마일리지를 적립해 줘요.
적립 포인트로는 세금을 다시 낼 수도 있구요.

또 앞서 말했던 티마일리지로 적립도 가능해요.
또 "나는 좋은 일을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사회복지 단체에 기부도 가능하니까

여러모로 활용할 수가 있겠죠.


경기가 안 좋을 땐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생활속에서 쏠쏠하게 주는 마일리지들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 다 챙겨서 꼼꼼이 활용하시기 바래요.

 

몰라서 놓치면 너무 아깝잖아요.

 

2019/09/11 - [정보] - 달걀 껍데기에 표시되는 산란일자 알아보기

 

2019/09/08 - [정보] - 처음 도입되는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2019/09/08 - [정보] - 캠핑의 계절 "국립자연휴양림" 알뜰 할인정보

 

2019/09/05 - [정보] - 세탁물 훼손, 분실.... 누가 책임지고 배상해야 하나

 

2019/09/04 - [정보] - 대중교통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브로에요.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날마다 폭염경보 문자메시지가 날라오는 요즘

저희 어머님은 불편한 곳이나 지병이 없으시지만

혹시 가족중에 그런 분이 계실 때

유용한 정보 하나 알려드릴께요.

 

 

[119 안심콜]

 

몸이 아파서 쓰러졌을 때 119에 전화만 해도

집주소가 자동으로 통보되고

평소 어디가 아픈지 환자정보가 뜬다면

훨씬 더 빨리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런 시스템은 제공되고 있고,

사전등록을 통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중에 하나가 119 안심콜이에요.


장애가 있는분이나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

특이질병자, 고령자, 독거노인분들은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해요.

 

 


응급상황에 신속한 조치를 위해서는

사전에 이런 질병정보를 파악해 놓는것이 중요한데
막상 응급상황에 119에 전화를 한다해도

본인의 상태라던가 주소를 말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특히 혼자 있을 때 이런 상황이라면....

 


119 안심콜에 등록을 해 놓으면,

등록자가 위급상황이 발생해서

119 콜센터에 전화를 하게 되면
해당지역 119 종합상황실 모니터에

 

등록자의 주소와 개인정보는 물론이고

병력정보가 함께 확인된데요.

 

 

 
이후에 상황실에서 가까운 구급대에 지시를 하게 되면

해당정보가 같이 전송되고
구급대는 출동하면서 환자별 맞춤준비를 해서

현장에 도착하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고혈압등의 성인병 질환이 있는 사람이

신고를 하게 되면

 응급처치나 생체징후 확인장비등을

미리 준비해서 출동을 할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신고하게 되면

안전한 이동에 필요한 장비를

미리 준비할 수가 있어요.

 

 

 

TV에서 보면 119 대원들이 출동한 현장에서

 환자에게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는 그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거에요.

 


119 안심콜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119 안전센터 바로가기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119 안심콜 서비스 클릭해서 등록하시면 되요.
질병이나 장애와 같은 정보는 물론이고

보호자의 전화번호를 입력해 주시면

등록된 전화번호로
응급상황 발생 사실과 이송병원 정보들을 

자동으로 전송해준다네요.

 

 

 

그러니 정보입력은 꼼꼼히 해야겠죠?
인터넷을 이용하기 힘드신 분들은

보호자, 자녀, 사회복지사등에 요청해서

대신 등록하면 되요.

 

 

대리인 정보도 등록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다만 조심해야 될 것은 

등록된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때

바로 등록된 주소로 출동을 하게 되니
전화번호나 주소가 바뀌면 반드시 변경신청을 해놔야

정확히 서비스 받으실 수 있으세요. 

 

 

무조건 119 안심콜을 등록할 필요는 없고

가족이나 주위에 위급상황시 다른 조치가

필요한 분이 계시면

꼭 등록해서 준비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철에 자주 입게되는 후드티.

겨울철 바람과 추위를 막아주기 위해

후드티, 모자달린 집업, 모자달린 패딩까지

아무래도 모자달린 옷들이 많기 마련이죠.

 

모자가 붙어있는 옷들은 다른옷들에 비해

 접기도 불편하고

 부피도 크죠~

 

오늘은 모자를 이용해서 편하게 후드티 접는법!

한번 보여드릴께요.

 

 

지퍼가 달린 후드집업이예요.

모자가 달려있다면 어떤 옷이든 접는 방법은 똑같아요.

 

지퍼를 올린 후 다림질 하듯 쫙쫙~펼쳐주세요.

 

 

양쪽 팔 부분을 가운데로 모아주는 작업을 할꺼에요.

 

양쪽 팔부분을 팔부분을 접어서 가운데 부분으로

가지런히 접어주세요.

 

 

모자의 크기에 맞춰서 사진처럼 

가운데 지퍼있는 가운데 중심자리로 접어주세요.

 

 

왼쪽, 오른쪽 양쪽부분을 정가운데 자리로 접어주세요.

모자 크기에 맞게 접어주세요.

 

 

모자 크기에 맞춰서 밑부분을 접어 올려주세요.

돌돌 말아주셔도 되지만

옷에 주름 남는게 싫어서 각 맞춰 접었어요.

 

 

딱 두번 접었어요.

접은 부분을 모자 속으로 쏘옥 넣어주세요.

 

 

쏘옥~넣은 후드티.

부피도 아담하고 마구 풀리지않아서 보관하기 편해요*^^*

 

 

 

신랑 옷이예요.

XL 사이즈라서 엄청 커요.

큰 사이즈여도 접는 방법은 동일해요.

 

엄청 큰 옷이지만 아담하고 깔끔하게

한방에 접을 수 있어요.

 

 

평소 옷 개는 방법이죠?

후드티는 면티처럼 네모 반듯하게

접을 수가 없어요ㅠㅜ

 

 

오늘 빨래로 나온 후드티들을 접었어요.

깔끔하게 접은 후드티들.

 

 

모자를 이용해서 접은 후드티.

서랍장에 넣어주면 뒤적뒤적해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한 눈에 알아볼 수있어서 찾아입기도 쉬워요.

 

 

모자달린 옷 접기 불편했다면

이방법을 꼭! 이용해보세요.

 

접는 법만 쉬운게 아니라

부피컸던 후드티가 아담하게 수납되기 때문에

서랍장이 예전보다 훨씬 더 넓어지고

깔끔하게 정리되요*^^*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석이조 벌어진 칫솔 되살리기,

칫솔 소독을 한 번에!!

 

저희 신랑 칫솔이예요.

바꾼지 한 달정도 됐는데

칫솔질을 어찌나 세게 하는지 한달을 못가요.

 

칫솔값이 싸다고 생각하지 않는 아줌마인지라

매번 얼마안쓰고 버리는게 아까워서

오늘은 칫솔 소독도 할겸

벌어진 칫솔을 되살려보려구요.

 

 

많이 벌어진 칫솔.

이런 칫솔로 이를 닦으면 아프지않을까란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벌어진 칫솔 되살리기의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빵봉지를 묶는 철사끈이예요.

 

 

빵끈으로 벌어진 칫솔모를 모으듯 둘러

한데 모아 잘 모아주세요.

최대한 동그랗게 모양을 잡았어요.

나중에 비뚤비뚤 될까봐요^^

 

 

머그컵에 베이킹소다를 준비해주세요.

칫솔모를 살리면서 소독을 함께 했어요.

한번에 두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머그컵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미지근한 물이 아니라

약간 뜨끈하게 느껴지는 온도의 물을 넣었어요.

 

 

 

뜨거운 물에 베이킹 소다를 넣어주세요.

베이킹소다를 한숟갈 정도 준비해줬어요.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를 넣으니

보글 보글 거품이 올라와요.

 

칫솔 세척할때 간편하기도 하고

 충치균을 죽인다는 글을 본 후

베이킹소다로 세척을 하고 있어요.

 

 

빵끈으로 칫솔모를 모아준 칫솔을

뜨거운물+베이킹소다 물에 담궈주세요.

 

보글보글 기포가 더욱 크게 생겨요.

깨끗해지는 신호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10분정도 담궈주세요.

 

 

10분 경과후 칫솔의 빵끈을 제거하고

물에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처음과 확연히 다른 칫솔모예요.

우왕~~신기방기

 

 

before / after

 

소독과 동시에 벌어진 칫솔모도

모아서 잡아주는 간단한 팁이지만

그 효과는 100%네요.

 

무조건 강추에요!!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는 리모컨.

리모컨이 깨끗할 수가 없죠~

 

물티슈로 닦는다해도 리모컨 버튼 사이사이에 낀

먼지가 닦이지 않아요.

 

가끔은 꼬치같은 뾰족한 것을 이용해서

틈새를 파보기도 하는데

힘만 들고 지저분해지더라구요.

 

이런 방법 말고 시간만 여유있다면

힘들이지 않고 청소 할 수 있어요.

 

목공풀 하나만 있으면 리모컨이 새 리모컨으로 변신해요.

 

 

저희 집 리모컨이예요.

자세히 보시면 틈새가 하얗게 먼지가 껴있네요.

 

아이구~민망할 정도로 더러워라ㅠ

 

 

오늘의 청소 도구 목공풀.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문구점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목공풀이예요.

구하기 쉬운 재료예요.

 

 

목공풀을 먼지 낀 리모컨에 발라주면 되세요.

 

청소 방법은 그닥 어렵지 않아요.

 

 

우브로처럼 위에부터 꼼꼼히 발라주세요.

제가 풀을 열심히 바르니 엄마 왜그러냐며

망가지는거 아니나며 걱정하는 아이들.

왠지 장난치는것처럼 재밌기까지해요

묵묵히 열심히 발라줬어요.

 

얇게 바르면 먼지가 덜 제거 될까봐

충분히 발라줬어요.

 

 

리모컨 버튼 부위에 꼼꼼히 발랐어요.

 

리모컨 청소중 가장 중요한 팁!!

 

목공풀이 발린 리모컨에 목공풀이 마를때까지

절대 건드리거나 떼어내면 안되세요~~~

괜히 관심갈 것 같으시면

밤에 주무시기 전에 작업해놓고 주무세요.

 

 

2시간정도 지난 후예요.

50프로 이상 굳었어요.

햐얀부분을 살짝 만져보니 말랑말랑 덜 굳었어요ㅠ

 

리모컨 청소의 최대단점...오래걸려요ㅠ

 

 

우브로는 늦은 밤에 청소를 했는데

기다리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어요ㅎㅎㅎ

 

 

지금 보시는 사진은 리모컨 청소후

6~7시간이 지난 후의 사진이예요.

하얀부분 하나 없이 모두 굳었어요.

 

 

끝부분부터 뜯어내주시면 되세요~~^^

청소가 잘되었는지 볼까요?

 

 

짜짠~~~와우~~

새것처럼 광이나네요.

 

 

꾸덕꾸덕 굳은 목공풀.

 

자세히 보면 버튼 틈새부분에 먼지들이 송송 껴있어요.

신기하네요.

 

 

제가 생각한 거보다 청소가 더 잘 된거같아요.

100% 청소가 된건 아니지만 제마음에 쏙드네요.

 

 

새 리모컨으로 변한 리모컨.

상쾌한 이 기분~

오늘 정말 큰 일한 것처럼 기분이 좋네요.

 

 

사실 반신반의 했는데

결과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리모컨 청소는 무조건 잠자기 직전에 하는걸로~

 

 

목공풀을 이용한 리모컨 청소는

완전히 굳을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이 있을때

하는것이 성공비결이지 싶어요*^^*

 

 

블로그 이미지

우브로

엄마들이 느끼는 즐거움을 나누고 힘든 부분들을 보듬는 휴식같은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